5단원 종합문제(소설동의보감,육체미소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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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댁네들 사정 딱한 줄은 알지만 우리도 지금 평생을 별러서 과거 보러 가는 사람들이지 않소? 그런 우리를 잡고 매달리면 그건 우릴 죽으라구 하는 소리나 마찬가지요.” “어따, 그 양반은 나서지 말라는데 지가 더 나서서 야단이네.”
“어째, 누구요? 지금 얘기한게!” 소리쳐도 나서 대꾸하는 사람이 없자 우공보가 허준에게,“어찌 손보면 낫울 사람이 한둘 더 있을지 모르나 못 낫울 중환자도 많소. 자칫 잡혀 있다간 한양 못 가오. 잘 생각하시오, 자알.”
(나) 화가 난 촌로가 숱한 병자가 의원님 떠나시기 전에 병세를 짚어 주십사고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데 그깟 티눈 따위로 수고를 끼치느냐고 욕설을 내뱉자 허준이 오히려 촌로를 달래며 웃었다.
-AI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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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엔탑맨[개인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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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순이
(2008-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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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15 · 2009-06-22 | 좋은자료~~ 감사합니다...잘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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