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바보네 집에 강도가 들었다.
자고 있던 바보, 어벙한 표정으로 일어나 앉았다.
강도왈: '이거 완전 바보 아냐? 왜 이리 어벙해?', "야! 집에 있는 비싼거 나 가져와"
바보: ? "졸려~~"
강도왈: '이거 바보네.' "너 여기 가만히 있어. 내가 가져 올테니까."
바보: .....
강도왈: '물건은 다 모았는데, 이 눔이 내 얼굴을 봤으니 어쩐다. 없애 버려야 겠군. 근데 그냥 없애버리려니 바보가 불쌍하기도 하단 말이지. 기회를 한번 줄까? 음... 이게 좋겠군.' 야! 삼국 시대 세 나라 10초안에 맞추면 살려주마~!
바보: .... "졸리다니까..."
강도왈: 10, 9, 8,..... 2,1 (들고 있던 칼로 바보의 배로 신속히 찌르려 하는데...)
바보: 헉! 왜! 배 째실라고 그려?
강도왈: "배째 실라 고그려 라구?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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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어서 수업시간에 가끔 써먹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통하는 유머는 따로 있으니까요. ^^*
수업중 유머 원츕니다.
등real7942 |
ㅋㅋㅋ 과외학생에게도 들려줘야징~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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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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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sorry |
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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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전 |
등imljj0521 |
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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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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