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아들) , 고1(딸) 아이들을 둔 엄마 입니다.
아들을 둔 부모님들과 얘기를 해보면 남자 아이들이 많이 부산스럽다고들 하는데
저희 아이 역시 그렇답니다. 딸 아이는 책상 앞에 2시간도 앉아 공부를 하는데
중1 아이는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정확히 18분정도 공부 하다 말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도 없고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공부가 많이 뒤지지는 않지만 부모님들 생각이 다 그러하듯 집증해서 공부를 해 주면
더 잘 할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 저도 그러하답니다.
아이의 집중력 1시간은 무리겠지요. 여름방학동에 최대목표가 30분이랍니다.
집중력을 키울수 있었던 부모님들의 조언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너무나 절실합니다.
| 윗 글 | 꿈을 꾸는 아이를 위해... | 파란양파 | 18년전 |
| 아랫글 | 긴장 | 창숙민채 | 19년전 |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
운동을 하던가, 좋아하는 걸 하게 한다음 공부를 해야 온전히 집중할 수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