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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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하고 수학문제를풀면 잘하는데 이상하게도 학교에서 진단평가를보고 오면 성적이 형편없게 나오네요.초등2학년이라 좀 두고볼까도 싶은맘도있지만 맘한켠은 어둡기만 합니다.
머리가 완전 나쁜아이도 아니고 똘똘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아이를 돌보아야 될른지....
현명맘들의 좋은 댓글 기다립니다.
| 윗 글 | 으이구 | 허쉬지은 | 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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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데 학교에서 시험볼때는 떨려서 잘 못보겠다고 하더군요.
어른들도 그렇잖아요~
저두 지난주 토욜에 자격증 시험이 있었는데 집에서 연습할때는 정말 성적이 좋게 나왔는데 시험장에 가니까 마음
부터 안정이 안되고 손 발이 다 떨리더라구요.
다행이 합격은 했지만 시험이라는 공포감은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을거예요~^^
많이 다독거려주시고 점수가 낮게 나와도 의연하게 대하는것이 아이에게도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떨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