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하고 제 소개를 올립니다.
66년 말띠로 초등학생 6학년과 2학년인 아이둘을 끼우는 잔소리꾼 엄마입니다.
이름은 김미경이구요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첫째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숙제 지도 등이 만만치 않더군요.
유익한 정보 많이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