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환자 2명이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환자1:난 이 책이 주인공만 많고 줄거리가 이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환자2:나도 마찬가지야. 형식이 너무 단순해.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간호원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말했다.
간호원:누가 대기실에 있는 전화번호부를 가지고 갔어??
안웃길수도 있어요~~ 실소도 웃음입니다 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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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fogfig |
하하하~ 웃어드렸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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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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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샤그린 |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 아닌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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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등넘사랑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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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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