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언제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이 일이 일어나기 전 내 얼굴 때문에
폼클렌징을 쓰라고 사주었습니다.
그 때 제 생각 '저거 꼭 샴푸갔다ㅋㅋㅋ'
그리고는 몇일 뒤 머리르 감을 때(전 등을 숙여 감습니다.)
샴푸를 끝내고 깨끗이 행군뒤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고
다시 세수를 하려고 물을 받습니다.
그리고 물로 얼굴을 한번 행구고
폼클렌 징을 손에 짠 다음 그대로 내 머리에 척.....
TAT 결국 다시 머리를 감고 세수를 했다능 전설이....
한번 웃고 지나가세요~~
등열공창궁 |
있을수 있는 일이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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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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