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토끼가 장을 보러왔어요.
토끼가 정육점에 가서 '아저씨 당근 주세요.' 라고 말한 거에요.
그래서 정육점 아저씨는 당근은 안판다면서 나가라는 거에요.
토끼는 나가고 나서 골똘이 생각했어요.
'아.. 내가 아저씨한테 개수를 안 말해서 아저씨가 어의 없으셨구나...
그래서 토끼는아저씨에게 가서 "아저씨 당근 1개 주세요."
그래서 정육점 아저씨는 화가 나서 도끼를 들면서 나가라고 한거에요.
토끼는 나가고 나서 또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아... 내가 아저씨한테 1개를 사면 기분 나뻐서 그러셨구나..."
그러면서 다시 정육점으로 가서 "아저씨 당근 2개주세요." 라고 한거예요.
그래서 정육점 아저씨가 화가 매우 나서 토끼의 귀를 못에 박아 벽에 걸어놨어요.
토끼는 어의가 없었어요.
그런데 옆에 걸린 십자가에 못 박히신 에수님을 본 것이에요.
그러자 토끼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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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아저씨도 당근 사러오셨어요?"
등우훗이쁜이 |
으흐흐..참으로 재밌네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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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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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공부하러왔다 |
므훗-- 재밌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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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
등서블 |
쿠쿠쿠 배쩬다.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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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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