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자체는 좋은데 듣는 사람에 따라 기분이 좋제 않은 말들이 있습니다.
이런 표현들은 다음 분들에게 주의해서 써야겠지요..??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께
2.할머니, 꼭 백살까지 사셔야 해요.-올해 연세가 아흔 아홉이신 할머니께
3.당신은 정말 정직한 분 같습니다.-직구밖에 못 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5.어머나,머리결이 어쩜 이렇게 곱지? 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6.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7.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도둑놈에게
8.당신이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언제 다시 한 번 꼭 들려 주세요.-감방 간수가 석방되어 나가는 전과자에게
'재미있으셨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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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릴리리리 |
잘봣습니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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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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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blight횰 |
와핫 재밋게 읽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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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
등자연속에서 |
재밋네욯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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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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