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가 열리는날...
콩쥐와 콩쥐엄마는 아침부터 분주했습니다.
왜냐하면 파티장에 참석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콩쥐는 자신도 파티장에 너무 가고싶어 팥쥐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저도 파티장에 가고 싶어요."
그러자 팥쥐 엄마가 항아리를 가르키면서 말합니다.
"그럼 이 항아리에에 물을 다 채우면 오도록 하여라"
하지만 이 항아리는 엄청컸고, 물을 다 채우면 파티가 끝날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콩쥐는 절망에 빠지는데...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걱정 말고 파티에 갔다오렴. 내가 이것을 다 채워 놓을께"
콩쥐는 두꺼비의 말을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파티장으로 향합니다/
즐겁게 파티를 즐기고 집에 돌아온 콩쥐는 심각한 표정의 두꺼비를 보고 의아 하게 생각합니다.
"두꺼비야 왜 이렇게 심각하게 앉아 있니????항아리에 물은 다 채웠니???"
그러자 두꺼비왈..........
........................
"거 깨졌더만~"
등수목금 |
이건 좀 웃기다.. 예전에 한 번 들어봤음직한 내용인데..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웃겼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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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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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파란둥이 |
재밌다.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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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
등이선샹 |
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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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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