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저주<삐에로 인형>]
예전에 아주 어떤 인형 좋아하는 아이가 허름한 인형가게에 갔습니다..
그 인형가게의 주인은 왠지 겁나는 할머니였지만 아이는 삐에로 인형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엘리베이터가 고장났습니다.
그 아이는 살려달라고 외치는데 갑자기 인형이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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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야..;; 버튼을 눌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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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시절..>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떤 상병이 대장에게 부탁을 받았습니다.
대장:김상병,최이병의 아내가 슬리퍼를 거꾸로 신고 외국으로 갔네.."
최이병은 예민하니 자네가 잘 좀 얘기 해 주게."
김상병:네! (부대) 한국에 아내 있는 사람!!
나와랏!!
최이병: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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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병:최이병 넌 아니야!!
[대강 짐작이 되나요? 설명들어갑니다. 최이병의 아내는 외국으로 갔으니 당연히
한국에 있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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