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황당한 이야기] 1
(실제로 겪었던 일입니다) .나=민경.
친구랑 둘이서 집으로 하교하던길..
-민경아, 내가 문제하나 낼까?
-뭔데 -_-?
- 1+1은 뭐게,,??
나의생각→ '1+1? ㅡㅡ 흠... 2지, 근데 유치하게 설마.. "창문이지!자슥아~"
이러진 않겠지? .... 아냐아냐, 얘는 그러고도 충분하지.
그래 창문이라하자!'
-ㅎㅎ 창문!!!! ㅋㅋㅋ 어때 내 실력이~
-밥아.. ㅡㅡ 1더하기 1했는데 왜창문이나와;;
2지 밥아=_=
'헐.... '
내 친구는 모르고있었다..
답이 2개가 존재한다는것..
내 실력이 의심스러워서
정말 1+1을 물어본 것인가.. ㅠ
안습 ㅠ ㅠ
| 윗 글 | 일이 커지고 있어요!! 큰일났다 | MeJ | 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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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ladyekfyd |
..........아마 친구가 연기를 한듯 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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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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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쯔웰이안뇽 |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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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등로웅아빠 |
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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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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