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시골의 젊은 어떤 기자에게 기사거리가 생겼다.
충돌사고가 난 것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취재할 수가 없어서 그는 꾀를 냈다.
"비켜주세요! 전 피해자의 아들입니다!!"
"뭐? 피해자의 아들이라구?"
모두들 우르르 흩어져 그는 비로소 앞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런데 그들은 이상하게도 킬킬거리며 웃고 있었다.
기자는 앞으로 가서 그 이유를 알았다.
죽은 것은 토끼였다...
출처는?? 쥬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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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뿌이0뿌이 |
마지막에 죽은 것은 토끼엿다로 고쳐주시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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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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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니니니나 |
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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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등자연속에서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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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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