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소녀님의 말처럼 진단평가는 전학년의 학업성취 정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생활기록부상에 나타나지 않는 학업성취결과가 수치로 드러나는 것이기에 새롭게 반을 맡은 선생님이 학생을 평가할 수 있는 보조자료로도 쓰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큰 부담은 아니겠지만 처음 나오는 수치적인 결과이므로 관심은 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진단평가는 학년이 바뀐 후 지난 학년의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매 학년 마다 3월에 치른다고 보시면됩니다.
평가내용은 당연히 지난 학년의 학습내용이 되겠고 난이도는 매우 평이해서
정상적으로 학습한 아이의 경우에는 점수가 잘 나올겁니다.
가정에서 평가에 대비해 공부할 필요없는 그야말로 진단 받는 느낌으로 보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