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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이야기(유머입니다)ㅋ

무지개큐브 2009-04-27 20:32 Views 12,591

파티가 열리는날...

콩쥐와 콩쥐엄마는 아침부터 분주했습니다.

왜냐하면 파티장에 참석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콩쥐는 자신도 파티장에 너무 가고싶어 팥쥐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저도 파티장에 가고 싶어요."

그러자 팥쥐 엄마가 항아리를 가르키면서 말합니다.

"그럼 이 항아리에에 물을 다 채우면 오도록 하여라"

하지만 이 항아리는 엄청컸고, 물을 다 채우면 파티가 끝날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콩쥐는 절망에 빠지는데...갑자기 두꺼비가 나타나

"걱정 말고 파티에 갔다오렴. 내가 이것을 다 채워 놓을께"

콩쥐는 두꺼비의 말을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파티장으로 향합니다/

즐겁게 파티를 즐기고 집에 돌아온 콩쥐는 심각한 표정의 두꺼비를 보고 의아 하게 생각합니다.

"두꺼비야 왜 이렇게 심각하게 앉아 있니????항아리에 물은 다 채웠니???"

그러자 두꺼비왈..........

........................

"거 깨졌더만~"

Comments 14 Like 0 Save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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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금
이건 좀 웃기다.. 예전에 한 번 들어봤음직한 내용인데..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웃겼어요..^^ 댓글 추천하기(0) 17년전

파란둥이
재밌다.ㅋㅋ 댓글 추천하기(0) 17년전

이선샹
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댓글 추천하기(0) 17년전